구미시 근황 - AI를 이렇게 사용하는군요.

"잘 지냈소, 임자들 참 훌륭하오. 맨땅뿐이던 이 땅이, 오늘은 전자·반도체·방산 첨단산업으로 빛나고 문화의 힘까지 세상을 이끌고 있지 않소. 그러나 그 시절 국민이 보여준 근면, 자조, 협동, 가난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의지를 잊어서는 안 되오. 그것이 대한민국을 세웠소."
지난 14일 오전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8돌 기념 문화행사가 열린 경북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 내 화면에 마치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는 듯한 박 대통령의 영상과 목소리가 나왔다. 순간 행사장은 박 대통령 목소리 외에는 그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을 만큼 숙연해졌다. 모두 박 대통령의 모습과 소리에 집중했다. 잠시 웃던 박근혜 전 대통령도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날 영상은 1966년 청와대 접견실에서 촬영된 사진 등을 바탕으로 구미시가 AI로 복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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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박정희 영상을 만들어 상영하고 있답니다.
종교도 아니고.. 참...
북한이 김일성 영화 만들어 주민들에게 홍보하는 짓과 뭐가 다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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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씨 불러 "그때 그사람" 이라는 노래를 부르게 하고..
한양대 무용학과 신*순 이라는 여학생을 불러 술 따르게 했던..
(이후에 어떤일을 하려고 했는지는 ....)
총맞고 뒈지던 날 저녁이나 복원해 보면 어떨지...
그 지역 정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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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지역 분리독립 시켜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댓글 4개
허허...이런 웃음도 안나옴..
@techstar
생각보다 그 지역 정서가..
박정희를 팔고 있는 국짐도 문제지만...
저렇게 해야 표를 주는 사람들이 더 문제...
탄신제 도 지내는곳인데 이정도는 뭐.
참고로 제 고향이 구미쪽입니다.
@솔그루
컥.. 탄신제...
이순신 장군님도 안 하는...
이미 종교가 되어버렸다고 보이는요..
하긴,
중앙정보부장을 역임했던, 이후락씨는
생전에 스스로 "박정희 교"교주 라는 말을 했을 정도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