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사넬 교환 지시 증거 확보.

 

[단독] “804만원 블랙”…특검, 김건희 샤넬 교환 지시 증거 확보

수행비서 수첩서 메모 확인

 

 김건희 여사가 통일교 쪽으로부터 받은 샤넬 가방을 매장의 다른 제품으로 교환한 김 여사 수행비서 수첩에 ‘804만원(블랙라지)’, ‘730만원(화이트)’ 등 교환 대상으로 추정되는 가방의 가격과 색상, 사이즈들이 여럿 기재돼 있는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김 여사가 직접 교환을 지시했음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정황 증거다.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특검팀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현안 청탁과 함께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샤넬 가방 2개(2022년 4월 802만원짜리 1개, 2022년 7월 1271만원짜리 1개)와 6200만원 상당의 그라프 목걸이를 건넨 것으로 파악했다. 김 여사 쪽은 두 차례 샤넬 가방을 선물로 받은 사실은 인정했지만 그라프 목걸이 수수는 부인했다.

 

 김 여사는 이 가운데 샤넬 가방 2개를 수행비서였던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을 통해 흰색·검은색·노란색 샤넬 가방 3개와 샤넬 구두 한 켤레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유 전 행정관이 김 여사 지시에 따라 처음 받은 샤넬 가방을 교환한 2022년 4월 그의 업무용 수첩에는 ‘802만원(민트)’가 쓰여 있고, 그 아래 ‘1)663만원(기본), 2)634만원(노랑) 3)730만원(화이트) 4)804만원(블랙라지) 5)같은 제품(블랙)’이라고 기재돼 있다고 한다.

 

-- 후 략 --

=====================================================

전체기사보기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0831.html

 

 

정리하면,

뇌물로 받은 가방들 브렌드별로 모아서..

자신이 원하는 제품으로 교환해 오라고 했다는 것...

 

아주 적극적으로 뇌물을 받아 처먹었다는 증거... ㅎ

 

 

술집 쏴돌아다니던 년 수준이니...

피의자 신분으로 담당검사에게 성상납하며, 법망 피해 ...

모녀가 사기치려고 피해자들에게도 성상납으로...

 

 

 

**

그랬으니, 

영원히 정권 잡으려 계엄을 했다고 보는게 합리적 판단....

 

 

|

댓글 2개

그냥 사형시키면 더이상 못볼꼴 안봐도 될듯  !!! ㅆ ㄴ들..

@techstar 

한두 명 사형시켜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니 문제지요..

그 정당 지지하는 지역사람들과 대화해 보면..

거의 계엄군 수준이라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정치/경제/사회

가장 마지막에 업데이트 된 댓글의 글 부터 노출됩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개월 전 조회 208
2개월 전 조회 200
2개월 전 조회 197
2개월 전 조회 153
2개월 전 조회 179
2개월 전 조회 206
2개월 전 조회 229
2개월 전 조회 186
2개월 전 조회 207
2개월 전 조회 196
2개월 전 조회 186
2개월 전 조회 251
2개월 전 조회 180
2개월 전 조회 227
2개월 전 조회 187
2개월 전 조회 202
2개월 전 조회 207
2개월 전 조회 207
2개월 전 조회 245
2개월 전 조회 211
2개월 전 조회 235
2개월 전 조회 263
2개월 전 조회 250
2개월 전 조회 219
3개월 전 조회 210
3개월 전 조회 316
3개월 전 조회 271
3개월 전 조회 240
3개월 전 조회 210
3개월 전 조회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