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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왓집 주인장과 레드장 김씨

· 2015-08-22 (토) 18:53:18 · 1138 · 1

 

 

레드장이 청기왓집 앞에 오물을 투척하겠다고 하니깐...

서로 난리법썩....

청기왓집 주인장은 이미 사전에 약을 레드장에 친거로 보이고...

예상한대로... 레드장이 청기왓집에 오물은 투척하지 않고..

갑자기 회식을 하기로....

 

정말.... 예측 가능한.. 너무나도 뻔한...

청기왓집 손님들만 쫄아서 동네 여인숙으로 대피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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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정권 교체는 이뤄져야한다. 썩은 물은 이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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