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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나.... -_-

 

 

이것도 소설이므로... 현실과 혼동하지 말아야함...

 

 

 

옆집 전파상 아저씨가...

동네 처녀네 TV를 대신 봐주러 가셨다가....

모올래 몰래카메라를 설치하셨더랬죠..

그리곤... 이게 들켰는데..... 전파상 아저씨는 동네 처녀가 너무 새빨간 아가씨라..

국가를 위해 몰래카메라를 설치할 수 밖에 없었고...

자신의 행동은 거국적인 행위이며... 전혀 문제될 것은 없다고...

개인의 사생활 따윈 국가를 위해 희생되어야할 하찮은 것이라고.....

이에 동장이 전파상 아저씨를 편들며 동네 처녀가 북에 포섭된 새빨간 아가씨라고 하는데...

 

전파상 아저씨는 동장 선거 때..

상대편 후보를 빨갛게 색칠하는데 전 직원을 동원하시도 했다고....

그리고 동장 선관위와 결탁하여 투표 조작에 적극 개입했음을 안다고 할까나 모른다고 할까나..

다 알면서도 침묵하는 슬픈 동네에서....

동장이 도둑질 당선되듯.. 멀쩡한 처녀는 빨갱이로 몰렸다는데...

아참... 그녀는 엉뚱하게 전라도 출신이란 이유까지 붙였다는 미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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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풍자소설이시죠?

혼자 심심하여.. 이놈의 소설을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차라리 이 시간에 그누보드5 테마기능 이용하여
홈페이지 만드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 더 낫지 않나..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그누보드5 테마에 일반 CSS + 디자인 적용시키는 방법! 하고..
저야 가야 할 길이 있어.. 소설을 쓰고는 있으나.. 아쉽네요. 아쉽습니다.
방장님이 해 주실라우? 써글모 위하여..
일하다가 잠시..
모습이 초라하세요. ㅡㅡ
모랄까요?
체력에 한계가 발생하고 계신 듯한 댓글이랄까요?
잠시라는.. 말씀이 웬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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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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