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이 만든 프라이팬 (초딩 2년)

· 10년 전 · 1028

큰딸이 만든 프라이팬 (초딩 2년)

큰딸이가 아니라 작은 딸이에요! 한다. < 초딩 1년..

이것 언니가 만든 것 아니니?

제가 만든 거에요. 하신다. 미안스럽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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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 

병뚜껑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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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1 14:37 

언니가 아니라면 하단 평가는 취소한다. ㅡㅡ

 

갈아 놓아서 다른 재료인 줄 알았음..

손이 정말 빠르고, 미니어처에 강하다.

잡히는 사물은 모두 훌륭한 도구가 되며 재료가 된다.

비록 발음은 시원찮으나.. 훌륭하다!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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