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오늘도 하루치는 벌었네.. ㅡㅡ/

· 2015-08-16 (일) 22:36:16 · 1832

산책하는 길에 담배를 두 갑 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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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돈주고 안 샀던 이유..

눈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운이 좋은 것인지

필요하면 줍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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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갑은 상태가 성실하지 못하다.

하지만 수리는 가능한 상태..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담배 값 중.. 눈에 들어오는 녀석들이 있다.

나도 모른다. 그냥 담배가 들어 있는 것 같다. 느낌이..

집어 들어보면.. 50% 확률까지 나온다. 가능하니?

진짜로 그랬다. ㅡㅡ

돈 주고 사서 피는 요즘은 안 보인다. ㅡㅡ

 

눈으로 안 본다. 주파수.. 찌지지지.. 날리고..

반사되어 돌아오는 주파수.. 따다다다.. 음.. 있어..

그러면 들어본다. 눈으로 안 본다. 안 보인다. ㅡㅡ

감각으로 본다. ㅎㅎ

빈곤이 준 혜택.. 다른 감각기관이 발전하네 ㅡㅡ/

 

오늘도 하루치는 벌었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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