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undefined

기척도 없이

조용히 다가와

 

손닿을수 없는곳에

노란 꽃을 피웠구나

 

억겁의 시간동안

함께 할순 없을테니

 

떨리는 손길로

조심스레 퍼내련다

 

아해야.

아쉬워 하지 않으마

 

조만간 다시 또 만날테니.

 

 

 

 

- 귀지 - 

|

댓글 4개

조심스레 파내련다 라고 썼으면
제목을 코딱지로 했을텐데...
떨리는 손길로... 이 부분을 떨리는 그녀의 손길로... 이렇게 바꾸면... 꽤 리자님 취향저격이겠네요~
물론 좋아요는 눌렀어요~ㅋ
아 그럼 제목을 귀청소방으로 해야해서 -_-;;
어맛... 통하시는 분이셔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603건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8-15 조회 1,365
15-08-15 조회 2,241
15-08-14 조회 2,062
15-08-14 조회 1,569
15-08-14 조회 1,432
15-08-14 조회 1,677
15-08-14 조회 1,198
15-08-14 조회 1,351
15-08-13 조회 1,202
15-08-13 조회 1,322
15-08-12 조회 1,029
15-08-12 조회 1,700
15-08-12 조회 1,640
15-08-12 조회 1,300
15-08-12 조회 1,380
15-08-12 조회 1,553
15-08-11 조회 1,506
15-08-10 조회 1,216
15-08-10 조회 1,032
15-08-10 조회 1,150
15-08-08 조회 1,842
15-08-06 조회 1,043
15-08-04 조회 1,103
15-08-04 조회 1,088
15-08-04 조회 1,222
15-07-31 조회 2,179
15-07-31 조회 979
15-07-31 조회 1,077
15-07-30 조회 1,178
15-07-30 조회 1,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