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자게

그만 자게

어여 자게

슬픈 일일랑 잊어두고

아픈 일일랑 참아두고

 

그만 자게

어여 자게

 

막막한 하루살이

고단한 인생살이

 

소주 한잔엘랑 털어내고

고기 한점엘랑 재워두고

 

그만 자게

어여 자게

 

고달픈 하루 접고

곤히 자게

|

댓글 10개

좋아요 눌러드리고 저도 퇴게
시를 쓰랬더니 랩을 하고 있어요.
라임은 좋구만요
왜난 게이를 위한 헌정시로 보이죠
묵공님이랑 한침대 쓰고싶어요? 자게자게자게
호모나 세상에 게이뭐야... ㅠㅠ
게이눈에는 게이만 보인다더니... ㅠㅠㅠㅠㅠ
homework? ㅠㅠ
그러게요. ㅡㅡ/
낼 될지 모르겠어요.. ㅡㅡ
새벽에 일어나면 접근은 해 봐야죵..
하필 또 시냥.. ㅜㅜ
이런 모임도 있었군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259
10년 전 조회 2,007
10년 전 조회 1,256
10년 전 조회 2,138
10년 전 조회 1,967
10년 전 조회 1,470
10년 전 조회 1,318
10년 전 조회 1,559
10년 전 조회 1,101
10년 전 조회 1,248
10년 전 조회 1,094
10년 전 조회 1,218
10년 전 조회 939
10년 전 조회 1,604
10년 전 조회 1,540
10년 전 조회 1,197
10년 전 조회 1,273
10년 전 조회 1,434
10년 전 조회 1,414
10년 전 조회 1,102
10년 전 조회 947
10년 전 조회 1,059
10년 전 조회 1,741
10년 전 조회 943
10년 전 조회 1,014
10년 전 조회 987
10년 전 조회 1,129
10년 전 조회 2,048
10년 전 조회 890
10년 전 조회 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