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시" 이런 것은 솔직히 모르고요..

· 2015-08-06 (목) 12:54:16 · 1030 · 1

여름은 선택의 계절..

겨울은 사랑에 계절..

 

딱 이렇게 살았답니다.

 

의미 아시는 분들 "써글모" 에 담아 주세요!

..................................

 

아침 겸 점심 물러 납니다.

그누테마 정식버전 나오니 제가 엄청 혼잡스럽네요. ㅠㅠ

이제는 아침 겸 점심 먹음서 살아요. ㅡㅡ 에잇 피융..

 

무쟈게 기다렸던 기능인데요.

그렇죠. 감사하죠. 그렇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여기는 "써글모" 입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1개

2015-08-09 (일) 01:41:59
본문 안에 담았던 표현 중, 양방향 고려치 못한 표현이 있어 수정하였습니다.
가만 생각하니 대한민국에서는 동갑들이나 서로 가능한 표현을 담았습니다.
이 조건에서만 양방향 가능한 표현이었네요.
맞장구 쳐 줄것이다 생각을 했는데요. 맞장구 치기 난처한 조건이었습니다.
지금 알았습니다. 미안해요. 친구님!.. 생각못했던 불량타이프 제거했어요.
같이 그러길 바란 놈이 또라이 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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