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개로 널지울수만 있다면백번이고 모두 지우고싶어
목놓아 불러보니 지운아빠니네집이 어디니 지운아빠
마음을 담아 선물을 보내나니당신도 보내주오 니강냉이
배울때는 몰랐었네지겨웠던 인수분해
이제야 깨달았네만나면 척추분ㅎ.. 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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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사랑에 빠지셨군요 밤길 조심하세요...묵공님이 지켜봅니다.
사랑을 쓰려거든 열필로 쓰세요~~ 아쏴~!
쓰다가쓰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깨끗이 지워야 하니깐....
공식을 보면 미칠 것 같았는데요. 달필 이십니다.
그 어려운 대수학의 인수분해 목적을 어찌 이리도 간편하게 풀어 주셨는지요.
척추분해를 접하는 순간.. 인수분해가 그냥 한 눈에 들어옵니다.
그 지겹던 수학이 친근감 마저 듭니다.
좋은 강의 잘 보고 튑니다.. 감사합니다!
해석이 더웃기네요 ㅋ
제가 수학은 못해요. 그렇지만 개념까지 없지는 않거든요.
개념만 있고? 계산은 못하고 ㅎㅎ
암튼.. 맞답니다. 인수분해 딱. 적절 해석 맞습니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