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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웃

 

 

두리번 두리번...

 

 

머쓱...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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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애 둘 키우시기 힘드세요.
어느 순간 애는 맡아 키우다 보니 제가 정이 들어 버렸네요. ㅡㅡ
무엇이던, 키우는 정이 정말 무섭구나 또 느낍니다.
고단해 보이세요. 쉬엄쉬엄.. 가십시오..
내가 고단하면 상대도 고단해 보입지요..

그래도 여기는 부담이 없어요. 전혀
하루 10개도 이곳은 솔직히 가능하거든요. 근디..
저놈의 소지구가 아주 속을 썩이네요. ㅡㅡ/
혼자서는 담을 수 없는 놈이라는 것 알고 시작했는데요.
역시나 버겁네요. ㅡㅡ
힘들죠... 여기 소모임이 너무 많아서 분산되기도 하고...
그래도 여기는 괜찮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꿰어 맞출 수 있거든요.
인기가 있고 없고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끼리끼리 모이겠고요.
그런데.. 저놈의 소지구는 진짜..
층도 얇은 녀석이 시간은 엄청 까먹습니다. ^^
가장 큰 문제점은 제가.. 지난 10년 기억이 없습니다. ㅡㅡ
가장 선호하던 분야가 있다면 일 말고는 우주, 지구, 철학..
이런 분야에 호기심이 많았어요. 그렇다 보니 졸린지도 모르고
이런 것들이 나오면 사정없이 좋아했습니다.
우주로 갈까 지구로 갈까 하다가 선택을 한 것이 소지구였지요.
배우고 싶다 보다는 알고 싶다. 즉, 전문가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니다. ㅜ
10년 펑크 난 놈이 초고속으로 발전하는 과학쪽 이야기를 담고 있으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ㅡㅡ 알던 것도 가물가물한 판국에
뭐 또 이렇게 새로운 것들은 많이 발견되었는지..
하나 하나 검색하여 담다 보니 도저히 이것은.. ㅡㅡ
글터라고요. ㅠㅠ 날릴까 고민도 했는데요. 제거해 주세요. 했다가..
다시 지워버림.. 가야겠다. 나를 위하여.. (소지구)
만만하게 생각하고 뛰어 들었다가.. 머리통 깨지고 있답니다. ^^

똑똑한 "헌이" 님은 지금 잠수하고 있겠습니다.
형처럼 안 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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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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