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중한 것을 안다면 타인 소중한 것도 알았으면….

상위 1% 이야기 만은 아닐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 이곳 이땅 대한민국..

만연되어 있는 풍조를 아예 모르는 것이 아니기에..

 

OO 씨 저들은 다른 사람들이에요!

OOO 우리는 그들과 말을 할 필요가 없어요!

OOO 우리가 일하니 저들도 근근히 살 수 있답니다.

 

언제인가 지긋지긋하게 들었던 말이다.

 

인간이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잘 나가면 얼마나 잘 나가고..

정말 잘났다면.. 진짜 얼마나 잘났기에..

우리는 이런 소리를 하고.. 듣고 살아야 할까..

이 순간도 나는 특별하다 생각하는 사람들..

틀렸다 생각지 않는다. 맞다..

하지만.. 내가 특별한 것 같이..

내 앞에.. 이 사람도 세상에는 더도 없는 소중한 존재이다.

이렇게 떠든다고.. 무엇이 바뀌겠는가..

이렇게 말한다고.. 누가 인정하고.. 누가 맞아.. 하겠는가 말이다.

 

살면 얼마나 산다고.. 

천년만년 살지도 못하는 허접한 몸뎅이 하나 달랑 지니고는

꼴에.. 나는 잘났다 생각하며.. 사람이 사람을 무시하는 세상..

이런 세상이 이 사회에 존재하는 것 나도 안다!

 

사라져야 할 나쁜 자존감이다. 나르시스가 맞을 것이다.

 

2015.10.06 11:35

이렇게 말하는 이것도 이타주의 같은 이기주의! 아몰라! 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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