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다는 것은 그만큼 깨끗하다는 것이다!

모른다는 것은 그만큼 깨끗하다는 것이다!

반대로 가 본다.

안다는 것은 그만큼 지저분하게 살았다는 것이다!

 

왠지 세상은 그런 곳이란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2015.10.04 17:00 왔다 갔다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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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5 13:10 

이것이 왜 또 이렇게 연결되니.. ㅡㅡ

아는 만큼 말이다. 으흐..

 

////////////

 

2015.10.06 20:54

깨끗하다는 것은 때가 묻지 않았다는 것이다.

때가 묻지 않은 것은 깨끗한 환경에 있었음이다.

더러운 것을 알 필요가 없었기에 모르며.. 알 필요도 사실은 없다.

깨끗한 환경에서 지냈으니 더러운 것을 모르는 것이다.

모른다는 것은 그만큼 깨끗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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