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대단히 빛을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라지지 않으려
잊혀지지 않으려
그렇게 부단히 노력하는
모든게 의미 있을 일이겠지만
그런 간절함이
애절함이
무한히 반복되기에
어찌 보면
지칠 새도 없다는거 아닐지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