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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in my life

· 10년 전 · 968

 

 

누구나 살며 조금씩의 우울감은 있기 마련이다.

그 정도치를 잘 조율하며 사는게.....

선을 넘으면 무너진다.

어떤 이유에서든... 완벽히 지울 수 없는 우울이란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함께 친구하듯 해버리는 것도 필요하지 싶다.

체념이란 의미보단 인정한다는 의미로...

아... 너도 내 곁에 있는 녀석이구나...라 생각하고..

맘 편히 살어가는 것..

스트레스 등 우울의 원인은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사라지지 않는다.

첫 연애를 할 때... 모든거에 미소 짓듯..

내게 찾아드는 모든 종류의 우울감에게도... 살며시 미소 지어보며..

여유를 갖자..

우울은 낫거나 버리는게 아니라... 잘 조율하는거 아닐까 싶다.

마음으로.. 미소로... 오늘의 우울도...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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