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섰더니 앉고 싶고, 앉았더니 서있고 싶고

리자 단편 시집 '높낮이 조절 책상'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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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잠시도 안 쉬고 싶으신 거죠.
아무쪼록 건강 만큼은 꼭 지키시면서 구름태그도 만드셨으면 합니다. ^^
최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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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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