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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 10년 전 · 789

 

 

아이폰의 모토가 된 것이 무엇이든.. 아이폰을 만든건 잡스다.

그의 나이가 많은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는 더 이상 이 세상에 없다.

그의 뒤를 이어 팀쿡이 경영을 맡아 애플을 더욱 성장(?)시키고 있지만..

화려해짐과 더불어 왠지 쓸쓸한 느낌이 든다.

시장에 획기적인 것이 나오는 것과.. 그것을 좀 더 낫게 만드는거..

둘 다 중요하지만.. 역시나 새로운 뭔가를 끄집어낸다는게 더 설레인다.

그걸 해냈던 한 사람.. 더 이상 세상에 없다.

웃기게도.. 지금 그의 패션에 가깝게 청바지에 폴라티를 입고 있다.

그는 위대했으나... 나란 존재는 참 허무하다.

하지만...

난.. 살아 있고.. 그는 이 세상에 없다.

살아가며... 그의 업적까진 아니더라도... 지금보다 더 많은걸 만들어나가겠지..

그것에 감사하자.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죽어서도... 산 자에게.. 위로를 주는 것이... 그가 남긴.. 또 하나의 위대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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