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회춘은 없다..

· 2015-11-26 (목) 14:13:40 · 1689

 

 

욕망의 늪....

남자로서 젊은 여인을 탐하게 되는 것은 본능이다.

가끔은 상상으로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는다.

그것이 날것인 상태의 남성...

하지만 이성이 이를 제지한다.

그리고.. 한계가 만들어진다.

회춘의 다양한 의미 중에 그것이 하나라면....

더 이상 회춘은 없다.

그러지 않아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삶의 충만을 만들어간다면 말이다.

가능하지 않을까...

이 또한 오만일 것이다만..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603건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2-10 조회 1,104
15-12-10 조회 1,073
15-12-09 조회 1,246
15-12-08 조회 1,992
15-12-07 조회 1,077
15-12-04 조회 1,579
15-12-04 조회 1,250
15-12-04 조회 1,492
15-12-04 조회 1,204
15-12-02 조회 900
15-12-02 조회 1,656
15-12-01 조회 1,034
15-11-30 조회 1,291
15-11-30 조회 1,135
15-11-27 조회 1,746
15-11-27 조회 1,525
15-11-26 조회 1,690
15-11-25 조회 1,597
15-11-25 조회 1,078
15-11-24 조회 1,146
15-11-23 조회 969
15-11-23 조회 1,288
15-11-20 조회 1,542
15-11-20 조회 1,108
15-11-19 조회 1,052
15-11-18 조회 946
15-11-17 조회 940
15-11-17 조회 1,183
15-11-16 조회 1,127
15-11-09 조회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