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회춘은 없다..

· 2015-11-26 (목) 14:13:40 · 1697

 

 

욕망의 늪....

남자로서 젊은 여인을 탐하게 되는 것은 본능이다.

가끔은 상상으로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는다.

그것이 날것인 상태의 남성...

하지만 이성이 이를 제지한다.

그리고.. 한계가 만들어진다.

회춘의 다양한 의미 중에 그것이 하나라면....

더 이상 회춘은 없다.

그러지 않아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삶의 충만을 만들어간다면 말이다.

가능하지 않을까...

이 또한 오만일 것이다만..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603건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2-10 조회 1,116
15-12-10 조회 1,081
15-12-09 조회 1,257
15-12-08 조회 2,002
15-12-07 조회 1,086
15-12-04 조회 1,587
15-12-04 조회 1,256
15-12-04 조회 1,501
15-12-04 조회 1,214
15-12-02 조회 905
15-12-02 조회 1,663
15-12-01 조회 1,041
15-11-30 조회 1,300
15-11-30 조회 1,141
15-11-27 조회 1,751
15-11-27 조회 1,534
15-11-26 조회 1,698
15-11-25 조회 1,609
15-11-25 조회 1,084
15-11-24 조회 1,153
15-11-23 조회 977
15-11-23 조회 1,295
15-11-20 조회 1,550
15-11-20 조회 1,118
15-11-19 조회 1,056
15-11-18 조회 957
15-11-17 조회 950
15-11-17 조회 1,192
15-11-16 조회 1,135
15-11-09 조회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