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 왔음..

엄마 청개구리는 아들 청개구리에게 부탁을 합니다.

 

"네 어미 죽거들랑.. 꼭! 저 냇가에 묻어다오!"

 

그리고, 어느 날 ..

 

엄마 청개구리는 이 세상을 떠납니다.

 

평소에 효심이 깊고,  심성이 착했던 아들 청개구리는

돌아가신 엄마 청개구리를 냇가에 묻습니다.

 

그랬다 합니다. ㅡㅡ

 

오늘 비 왔음..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992
10년 전 조회 1,064
10년 전 조회 889
10년 전 조회 1,204
10년 전 조회 1,449
10년 전 조회 1,020
10년 전 조회 970
10년 전 조회 866
10년 전 조회 847
10년 전 조회 1,080
10년 전 조회 1,033
10년 전 조회 829
10년 전 조회 926
10년 전 조회 1,160
10년 전 조회 964
10년 전 조회 933
10년 전 조회 1,449
10년 전 조회 947
10년 전 조회 1,424
10년 전 조회 1,161
10년 전 조회 1,171
10년 전 조회 992
10년 전 조회 1,126
10년 전 조회 1,090
10년 전 조회 1,380
10년 전 조회 974
10년 전 조회 999
10년 전 조회 866
10년 전 조회 1,011
10년 전 조회 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