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하루 10개씩 수정하여 올리면 1년 3,600개

너무 더디다..

그렇다고 하루 100개를 수정할 능력도 없다.

10년은 담아야 한다. ㅡㅡ/

 

장사도 시작해야 하기에..

 

과연 하루 10개를 담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그렇게 빨리 내가 그림을 그려 낼 수 있을지도..

 

너저분한 글들.. 

최대한 간략한 형태로 특징만 담아내야 한다.

이 작업도 만만치 않은데

 

삽화, 사진까지 모두 소화해 낼 수 있을런지..

 

5년 뒤쯤 시작하려 했는데

지금하자고 한다. 

내 속에 있는 놈이..

 

어차피 끝이 없는 짓을 시작했다. 2006년 봄..

어, 이거 정답 없네? 왜 그렇게 찾았지?

완성은 없다. 가는 모습이 완성이었다.

고치고 또 고치고 다시 고치고..

 

그래도 쪼매는 고치고 ㅡㅡ/

죽일 놈의 타고난 성격..

 

세상과의 연결고리가 필요하다.

돈이 올 수 있게 문을 열어 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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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영문으로 가야 한다. 초기에는 영어가 딸려 5개도 힘들지 모른다.
하지만, 끝까지 고칠 생각이다. 내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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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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