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빨리 포기할 수 있는 길..
빨리 포기해야 먹고 살 길도 열릴 것 같은데..
어차피 못하는 것을 붙잡고 고민한다고 되겠는가 말이다.
알면서도 방법이 없다.
방법이 없다 보니 미련을 또 떨어야 한다.
안 할 수는 없으니까.. 라고 위안만 삼는다.
안 하고는 표현을 할 수 없으니..
에휴.. ㅡㅡ
추가 : 2016.12.10 19:14
빨리 해치우고 다음가면 되더라고?
그럼 나는 했는가?
했다. ^^ 다음 가야징.. ~~
이제 겨우 먹고 살 길이 열림.. 휴.. 드비워서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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