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 재미있네요

1988 재미있네요 

 

딱 제 또레 이야기인데

부산이랑 서울은 조금 달랐던 모양이네요.

 

아직은 반공감 정도....

그래도 기대됩니다.

|

댓글 4개

네 그 앞에 시리즈는 공감이 잘 안가던데 요건 아주 공감되네요ㅋ
연식이 오래 될 수록에 과거에 대한 향수가
시대 설정은 80년대인데... 소품들이나 인물 분장들은 70년대이더군요.
네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232
10년 전 조회 2.4만
10년 전 조회 1,169
10년 전 조회 1,582
10년 전 조회 1,300
10년 전 조회 1,130
10년 전 조회 1,165
10년 전 조회 1,300
10년 전 조회 1,161
10년 전 조회 1,755
10년 전 조회 1,725
10년 전 조회 1,546
10년 전 조회 1,130
10년 전 조회 1,219
10년 전 조회 1,299
10년 전 조회 1,166
10년 전 조회 2,360
10년 전 조회 1,651
10년 전 조회 1,170
10년 전 조회 1,160
10년 전 조회 1,250
10년 전 조회 1,293
10년 전 조회 1,092
10년 전 조회 1,338
10년 전 조회 1,311
10년 전 조회 1,164
10년 전 조회 1,197
10년 전 조회 1,129
10년 전 조회 2,133
10년 전 조회 1,24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