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작은애는 인턴 지원만 하면 너무 잘붙네요.
오늘 회사 근처 모 은행 본점 인턴 면접보고 바로 합격문자(고작 4시간만)와서 일단 기분은 좋은데 시급은 이전 다른 곳에서 받던 시급보다 짠 8,000원이랍니다. 이로써 대학 3년동안 대기업 인턴은 거의 다 합격해서 좋기는 한데 과연 취업은 어떻게 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인턴생활만 전전하다가 시집이나 갈 지도 모를 분위기라서요.
아들놈이 딱 작은아이 반절만큼만 경쟁력이 있어도 좋으련만 지가 무슨 신선이라고....
자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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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다음부터 세 줄 이상 글 작성 시 한 줄 요약 반드시 부탁드리면서 괜히 배가 아파 똥싸러 갑니다. ㅠㅠ
유명대와 대기업은 욕을 하더라도 경험 자체를 해보는 것은 좋은 자산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좋은 직장 잡을꺼라 생각되어집니다~~
저도..x싸러 갑니다.
요약 부탁드릴께요..
아까 화장실 댕겨왔는데 또 속이 부글거립니다.
사실 이게 인생 엑기스에요. 일명 꿀잼?
남친이 영 그게 안된다고 하네요 ㅠ ㅠ
어느정도 자신이 안심될 만큼 돈을 좀 모으고 하고 싶다고 해서
그냥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흐흐
저또한 딸바보라 그마음 이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