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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가격 : 가격 산정 곤란

형수표 콩국수입니다.
콩을 직접 갈아서 만드셨어요.

이주해 오신분인데 토종 한국아가씨들보다 한식을 더 다양하게 잘해요.
제가 형에게 "전생에 나라를 구한듯" 이라고 이야기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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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손수갈아 만들었다라 인증샷요 ㅎㅎ 농담이구요
우유처럼 하얗게 보이네요 우유네 우유 이것도 농담 ㅎ
아 갑자기 땡기네요 이열차는 왜 뭐파는분이 안지나가나
인증샷을 찍어 둘껄 그랬어요 ㅋㅋ
농담이고요.
국물이 사 먹은거랑 갈아 먹은거랑 다르더라구요.
PIREE 님께서는 좋은 음식만 드시네요. 도토리묵도 그렇고요.
PIREE 님 형님과 형수님,
좋은 동생을 두셨고 좋은 시동생을 두셨습니다.
형수가 해준 한식 특식들 종류도 많고 양도 많이 줘서 제가 복부비만에 시달리고 있다고 핑계를 대봅니다.
형수가 요리를 잘해요.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식으로 은은한맛(?)으로 잘해줘서 늘 고마워요.
다음달이면 다시 객지생활 할 궁리중이라 못먹게 되겠지만요. ㅠ_ㅠ

어머니의 음식보다 형수의 음식이 고향의 맛이라며 더 그리워 할것 같아요.
맛있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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