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와씨...ㅠ

올만에 창께로 두 겜 차고 뻗었네요.

넘나 빡씬 것
|

댓글 9개

수고 했네요. 푹쉬세요....^^

전 이제 잘러 갈랍니다.
체력좋으시네요ㅋ
저는 백미터도 못뛰겠던데요ㅎㅎ
창께가 뭐에요?
차니까
차니께
창께
사투리 같네요.
아하~~
말이 되네요.

창께라 하여
들깨 참깨인지
화가나도 니가 참게~ 인지
물랐었어요.

그런데 평일에 공을 차시다니...
오늘은 월차이신가요 ?
대다나다
짜장 두그릇 먹었다는 줄 알았네요 ㄷㄷㄷ
설레임을 안고
집을 나섰지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무튼 이래 저래
좋았던거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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