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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평판관리는 매우 중요한것 같습니다. 정보

평소 평판관리는 매우 중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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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서운게 뭐냐면, 인턴으로만 있었는데, 알바일 뿐인데...

전부 기록된다는 거죠. 평소 행실이 어땠는지까지 전부 적혀있을 거예요.

모든 곳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제가 경험해본 곳은 그랬습니다.

소름이...

 

그렇다고 너무 무서워 할 필욘 없지만, 어느정도 평판 관리를 해줘야 되는거죠.

소기업이여도 진급할 때 당사자는 모르겠지만, 담당자는 진급심사 대상인 당사자의

직속상관은 물론이고 부하직원에게도 물어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평소에 어땠는지 말이죠. 그래서 흔히 잘못찍히면, 승진하기 힘들다 잖아요.

저도 밑에 직원을 추천해서 위로 올릴려고 했던적이 있는데, 아무래도 평판이 좀 안 좋아서

실패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전에 비하면 정말 개과천선도 했고, 단디 교육시켜놨지만

택은 어쩔 수 없이 따라다니나 봅니다. 인맥을 동원해도 최종결정권자가

승인하지 않을 확률이 높으니깐 평판 관리는 입사초기부터 중요하다는 이야기겠죠.

 

그리고 근래 이미지 메이킹에 관련된 책들도 나와 있을 정도로 중요해졌는데

주로 나오는 내용이 신입시절부터 자신이 내뱉은 몇마디 말로인해 그것이

회사생활 전반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중요하니, 미리 이미지 메이킹을 해두는 것이

좋다는 그런 부분이겠죠. 책은 안 읽어봤지만, 대충 예상해 봤습니다.

 

더불어서 몇년전에 뉴스로도 나왔었습니다만, '전 직장 평판 조회' 라는게 있어서

이제는 입사할 때 중요한 항목이다 라고 하던데요. 이것도 입사지원자들 모르게

행해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중소기업들도

오히려 이런 평판을 더욱 중요시 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왜냐면, 무능하거나

골치덩이인 사람을 뽑는게 회사입장 에서는 매우 비효율적이니깐요. 

평판 조회가 평판 뿐만아니라 그 사람의 평소 업무능력까지도 조회하게 되는

그런 무시무시한 장치로 되어 있습니다. 인사담당자들이 경력직을 채용할 때도

가장 중요시 하는게, 얼마나 경력이 길은지보다 직급이나 직책과 어떤 업무를 맡았고, 자신이

진행한 프로젝트는 무엇이였으며, 성과를 이룬게 있었는지와 결과를 낸 부분의 데이터 라는 것이죠.

 

아무튼 저도 사실 많이 아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말하고 있는 제 자신도 평판관리를 완벽하게 한다고

볼수는 없는것 같고요. 다만, 평소에 정말 잘해주려고 많이 노력하고, 매번 불합리하고 불공평한 결정이 아닌지 생각하게 되는 것 같고요. 사실 잘해준다는게 무조건 적으로 잘해준다라기 보단, 분명히 칭찬 받아야 하고 인정을 해줘도 되는 부분인데, 이런것에 인색하거나 나 자신조차 원칙을 어기면서, 밑에 직원들에겐

원칙을 강요하지는 않는지 이런 부분들과 잘못된 점을 캐치해낼 줄 아는 것, 잘못된 점에 대한 제대로 된 설명을 해줄 것, 편견을 갖지 말 것 등 여러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맞물려서 케어해야 하는게 잘해주는 거라고 생각 하네요. 이렇게 적고나니 리더쉽은 참 어려워요. 완벽하게 정답이 있는게 아니니깐요...

예전에도 그래왔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여전히 회사들이 직원을 채용하는데에 있어서 매우 까다롭기에 평소 평판관리를 얼마나 잘했냐에 따라서도 나의 경쟁력이 생기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해 봅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은 글이겠지만, 너그러이 읽어주시길 바라겠으며

자게에서 이렇게 무거운 주제로 글을 작성해도 될려나 싶었는데, 크게 문제 될 부분은 없어보여서

간단하게 적어봤습니다.

댓글 5개

회사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ㅎㅎ
저도 이번에 이직할 때 회사 검색해보고 평판 알아보고,
그만둔 사람들 글 읽어보고 그랬거든여 ~ ㅋㅋ

뭐, 회사 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한 사람 건너 아는 사람이라고 하니
어디서든 잘 해야겠지요..

그런데 문제점은 문제 있는 사람은 자신이 문제아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ㅡ,. ㅡ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 주가도 보고, 회사연혁도 보고
이직률, 성장을 얼마나 했는지와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이 회사를 이용했던 고객의 평가였네요. 아무리 회사가 잘나가도
스스로 내가 다니는 회사가 부끄럽다고 여겨지면 못다닐꺼 같았거든요.

네 그건 정말 심각한 사람들 꽤 있더라고요...차라리
이게 문제가 되는지 몰랐지만,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알게되는거랑
아무리 말해줘도 이게 왜 문제점인지 모르겠다 라는 사람
이 두사람은 다르죠 ㅋㅋㅋ 설명하는 사람이 진이 빠집니다 ㅋ
ㅋㅋㅋㅋ 저도요 스스로 내가 다니는 회사가 부끄럽다고 여겨지면... 못다닙니다 ~

아무리 말해줘도 모르는 사람이랑은 ... ㅠ ㅠ 그냥 안 만나고 싶어여~
언젠가 만나게 되실? 거예요
악담 같지만... 평소에 멘탈 좀 키워놓으셔야 할듯 ㅋㅋ
저는 이제 저녁먹으러 갑니다 ~
야근 고생하시고, 후다닥 퇴근하세요 ㅠ_ㅠ
간식도 챙겨드시고요. 야근엔 간식이 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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