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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ㅎㅎ 우리 기상청 태풍 예보를 보니 한번 밟고 난 후
우측으로 틀어서 태풍의 위험반경을 유지하면서 일본을 긁더라고요.
피해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걱정이네요. 일본이요.
방사선 고루고루 섞이는 것은 아닌지 제대로 범벅이 될 것 같아요.
일본은 기다릴 줄 아는 문화를 지녀서 그런지
큰 태풍은 아는 것 같습니다.
일본이 역사적으로 죄를 많이 지은 탓인지
지구의 참교육이 실현 될때마다...일본을 가만 두지 않네요 ㅋㅋㅋㅋ
오늘 조금 한가하여 조금 살펴 보고 있는데요.
이 프로그램 어느 나라가 만든 건가요?

windy.com

예전에 해외 사이트 같아서 주소만 저장하고
언제든 쓸 일이 있을 것은 같아서요. 그리고는 안 갔거든요.

그런데 지금 나오는 정보가?



이거 우리나라에서 만든 건가요?
기압골도 모두 나오고 기상 정보 빼 보는 곳으로는 최곱니다.

체코의 양방향 일기예보 서비스
태풍과 지진의 관계 연관성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입증은 애매하고 지금 10호 태풍 크로사 들어가는 곳은
난카이 해구 쪽 아닐까 싶고요.
때 마침 광복절이 음력으로 7월 15일입니다.
태풍도 오기도 전에 이미 4명? 6명?
안타까운 일본인이 사망 또는 실종 상태인데요.
기획 지구 연출, 연출자 입장에서 어떻게 보시는지요.
느낌은 딱 대한민국입니다.
난카이 대지진이 이번에 가능할까요?
요즘 제가 인간이 아닙니다. ㅡㅡ.
과학자들이 한 이야기예요. ~~ ㅋㅋ

[Science &] 태풍도 지진을 유발한다고?…대만에선 실화
https://www.mk.co.kr/news/it/view/2017/12/797856/

`네이처`에 게재된 2009년 연구

규모 작은 `느린 지진` 20번 중 11차례나 태풍과 관련성 드러나
태풍이 없는 계절에는 느린 지진이 발생하지 않았다

태풍이 지진을 일으키는 단초는
육지와 바다 지역 간 대기압 차이다.
태풍이 발생하면 육지 지역 기압은 낮아진다. 하지만
바다 지역은 물의 이동으로 인해 압력이 낮아지는 게 완화된다.
결국 육지 쪽에 많은 압력이, 바다 쪽에 작은 압력이 가해지면서
지표 밑에 존재하는 단층이 불균형한 힘을 받게 된다.
이 과정에서 느린 지진이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연구진은 "대만 동부와 비슷한 판을 갖고 있는
일본 난카이지역의 경우 100~150년마다 한 번씩
규모 8.0에 해당하는 대지진이 발생하지만
대만은 그렇지 않다"며 "느린 지진으로
지각에 쌓인 응력이 꾸준히 배출되면서
대지진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대만 과학자들 이야기고요.

////////////////

다음은 일보의 도쿄대 지진관련 귀신들 표현입니다.

日선 "보름달이 영향" 일본 도쿄대 연구진

지난 20년간 전 세계에서 규모 5.5 이상 지진 1만1397건이
발생한 시기와 지구·태양·달과의 위치를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규모 7.0 이상 큰 지진이 발생한 시기는
상당수가 보름달이나 초승달이 뜰 때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보름달이 뜨는 날 지구에 미치는 달의 인력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조류 활동이 거세지고 이 힘이 단층에 전달됐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어째 기간도 된 것 같고 오히려 지났죠?
가능성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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