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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 다가오니 수금은 수금대로 바쁘고 일정은 빠듯하고....

종일 문서 정리하다가 밤이 새는 지도 모를 지경이네요.

대만 여행을 포기하고 말 것을....

 

와이프랑 좀 원만하게 지낼려다가 지옥문을 연 기분입니다.

추천1

댓글 8개

연초가 되면 왠지 쫓기는 기분이 듭니다. 나이는 또 한 살 더 먹었고, 노후는 가깝고, 돈은 없고.
그래서 일을 벌이고, 목돈 나가고, 사라지는 돈을 잡으려 버둥거리다가
갈아넣을 것은 몸뚱아리 밖에 없음을 깨닫고 빚의 노예로 수삼년 또 살겠거니 체념하는 연초.
연초나 피고와야겠네요. 쭈읍쭈읍 빨고오면 좀 나아지더라구요.ㅋ
어제 새벽 3시에 진쥬 도착했는데 바로 또 서울 와서 볼일보고 진주가는 길 이네요. 한숨만 나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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