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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무한책임을 져야죠. 정보

정부는 무한책임을 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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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코로나 전파 전 코로나 정부 대응은 세계가 모두 일본과 견주어 훌륭하다는 입장이라 찬사가 쏟아져 나왔는데 이 기조가 단 하룻밤 만에 급반전 되었죠. 

 

그러나....중국을 봉쇄하지 않아 이모양.... 이건 좀 아니죠?

 

내부 총질인데 이걸 누가 막나요? 중국 방문자도 아닌, 무개념 한국 국민이 아파도 모른척 그것마저 교통사고가 아니었다면 이 미친여자가 무슨 짓을 하며 포교활동을 했을지도 모를 일이었고....

 

정치 좋고 내 편이 이겨야죠? 근데 이거 난리통에 표 챙기는 짓 아주 비열하고 비열한 짓인겁니다. 지금 누가 내 편이고 남에 편인지 잘 보시고 진정한 자기편에 투표했으면 하네요. 인간적으로 이 난리를 이용해 프레임 짜고 미친 광신도같은 짓이라니...

 

코로나는 바이러스 질환이라지만 지금 이 혼란을 이용해서 프레임 짜는 놈들은 정신질환자입니다. 정부는 무한책임을 지는데 저들은 무슨 책임을 질까요. 아무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그냥 표만 챙길 뿐이죠.

추천8

베스트댓글

세월호 때에도 어떤 지역의 인터뷰들이 생각나네요. 그 지역의 모든 이들이 그런건 아닐테지만... 적잖이 이들이 그런거 같은데.. 여전히 나라를 팔아먹어도 지지한다고 하고.. 자신의 딸도 정신대 보낼 수 있다고 하고.. 코로나로 많이 죽어서라도 정권이 바뀌어야한다는 식의 발언을 마구 내뱉는 이들을 지지해야하는건지...
분노스럽죠..
등교도 모조리 미루는 마당에 선거 따위도 미뤄버리고 모두가 총력을 집중해 어여 해결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신천지 국내 주요 거점이 1,100곳이라는데 일단 전 국토가 벌집이라는 소리고 군.검.경 다 소집해 추적하고 다녀도 인력이 모자를 이 시국에 신천지 교인 600명이 연락 두절이랍니다. 그 600명이 지금 작게는 가족들과 살을 비비며 살고 있거나 눈치를 보며 거리를 배회하겠죠?  이거 영화로 나와도 반전 미스테리 스릴러 대작이 한편 나올 일인데 이 기가막힌 시나리오에 '별장 성 접대 축소 은폐사건' 그리고 조단위의(1초8천억) 불법 사기대출 연류 의혹이 있는 당시 민정수석 곽상도, 그 사기 대출이 신천지로 흘러가 땅을 매입한 정황 포착, 그 땅의 담보설정을 한 곽상도 현 의원(당시 민정수석)이 거론되어 지는데 이자는 박근혜정부 민정수석 출신이기도 하죠? 이건 프레임이 아닌 있는 사실만을 나열해도 이모양인거고 이걸 공식적으로 문제 삼는 여당 정치인은 없는 가운데(?) 응? 사실 얻어맞기 정신없고 수습하기 정신없는 가운데 곽상도의원 어제와 오늘 말과 행보를 찾아들 보셨으면 합니다.

이건 정말 막장이죠? 신천지((주)신천)를 위해 당시의 권력실세로 대출관여해서 그 대출로 산 땅을 담보설정하고 다시 재산 불리려 했던 곽상도 의원이 사건이 터지자 마자 현 정부의 무능을 심판하자니...버러지 같은....

참 희한한 일에 우연 치고는 기가막히게 드라마틱한 과거 인연인 신천지와 이명박과 박근혜와 구 심부름하던 곽상도의원 그리고 병풍서던 새누리당....이거 내사 들어가야 맞지 않나요? 그냥 기사만 들춰봐도 썩은 내가 진동을 하는데 윤석렬이는 왜 귀막고 눈 감고 있는지....거기에 찰스라는 이름의 꼬마까지....

조선시대나 그 윗 세대에 정쟁이 일어나면 목을 베거나 삼족의 씨를 말렸는지 이제서야 이해가 갑니다. 작은 불씨에 초가산간 다 태우니 그리했던 거죠.
그렇게 생각하시니 제가 사시미리님 글을 그렇게 보고 있다는 사실도 인정하셔야겠네요. 근데 그 입장이나 관이이란게 적어도 사실을 기반으로 현실적이어야 맞지 않을까요? 전세계에서 시진핑 다음달에 온다고 하는데 중국인 다 막어! 할 국가 정상이 몇이나 될까요? 어제 한국인 출입국을 막았던 이스라엘이 사망율 높은 미국감기에 대해 그런 조치를 하던가요? 적어도 사실에 기반해서 실현 가능한 조치를 해야지 아무리 야당이라지만 이 난리통에 시진핑이고 나발이고 일단 중국인 다 막자는 발상....이거 솔직해야합니다. 지금 야당인 미통당이 집권당인 시절에는 더 숙이는 외교를 했다는 사실 인정해야죠. 솔직히 박근혜 대통령은 중국 눈치보느라 중국 군인들 사열도 받고 경례도 받고 하지 않았던가요? 저는 그때 박근혜 대통령이 지도자로써 큰 결심했고 안스러웠는데 이 난리통에 야당의 그 생떼...이거 정말 이러면 개판됩니다. 저는 그때 박근혜 대통령을 나약하다거나 빨갱이라고 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죠.

그렇게 해서 정권잡고 또 같은 짓을 반복하고 또 바뀌고...뻔하죠.

댓글 20개

세월호가 교통사고라 하며 나몰라라 했던 그 정부가 생각나면서 분노가 치미네요.
정부는 당연히 국가의 모든 재난사태에 대한 무한 책임이 있습니다.
드릴건 추천뿐 ㄷㄷㄷㄷㄷ
솔직 신천지 신도들 바이러스 전파해서 이 모양이면 신천지를 정부에서 사이비 테러 집단으로 규정하자고 한목소리를 내야 맞지 싶은데 그 많은 권한을 쥐고도 표만 의식해 꾀만 부리고 있으니... 이러니 신(새) 천지(누리)는 한 몸이다라는 소리를 듣는 거겠죠. 이쯤 되면 솔직히 의심이 가기도 합니다. 물론 아니겠지만요. 일국에 국회의원 들이고 유력 대통령 후보인 사람들이 이런 파렴치한들이라니...
세월호 때에도 어떤 지역의 인터뷰들이 생각나네요. 그 지역의 모든 이들이 그런건 아닐테지만... 적잖이 이들이 그런거 같은데.. 여전히 나라를 팔아먹어도 지지한다고 하고.. 자신의 딸도 정신대 보낼 수 있다고 하고.. 코로나로 많이 죽어서라도 정권이 바뀌어야한다는 식의 발언을 마구 내뱉는 이들을 지지해야하는건지...
분노스럽죠..
등교도 모조리 미루는 마당에 선거 따위도 미뤄버리고 모두가 총력을 집중해 어여 해결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신천지 국내 주요 거점이 1,100곳이라는데 일단 전 국토가 벌집이라는 소리고 군.검.경 다 소집해 추적하고 다녀도 인력이 모자를 이 시국에 신천지 교인 600명이 연락 두절이랍니다. 그 600명이 지금 작게는 가족들과 살을 비비며 살고 있거나 눈치를 보며 거리를 배회하겠죠?  이거 영화로 나와도 반전 미스테리 스릴러 대작이 한편 나올 일인데 이 기가막힌 시나리오에 '별장 성 접대 축소 은폐사건' 그리고 조단위의(1초8천억) 불법 사기대출 연류 의혹이 있는 당시 민정수석 곽상도, 그 사기 대출이 신천지로 흘러가 땅을 매입한 정황 포착, 그 땅의 담보설정을 한 곽상도 현 의원(당시 민정수석)이 거론되어 지는데 이자는 박근혜정부 민정수석 출신이기도 하죠? 이건 프레임이 아닌 있는 사실만을 나열해도 이모양인거고 이걸 공식적으로 문제 삼는 여당 정치인은 없는 가운데(?) 응? 사실 얻어맞기 정신없고 수습하기 정신없는 가운데 곽상도의원 어제와 오늘 말과 행보를 찾아들 보셨으면 합니다.

이건 정말 막장이죠? 신천지((주)신천)를 위해 당시의 권력실세로 대출관여해서 그 대출로 산 땅을 담보설정하고 다시 재산 불리려 했던 곽상도 의원이 사건이 터지자 마자 현 정부의 무능을 심판하자니...버러지 같은....

참 희한한 일에 우연 치고는 기가막히게 드라마틱한 과거 인연인 신천지와 이명박과 박근혜와 구 심부름하던 곽상도의원 그리고 병풍서던 새누리당....이거 내사 들어가야 맞지 않나요? 그냥 기사만 들춰봐도 썩은 내가 진동을 하는데 윤석렬이는 왜 귀막고 눈 감고 있는지....거기에 찰스라는 이름의 꼬마까지....

조선시대나 그 윗 세대에 정쟁이 일어나면 목을 베거나 삼족의 씨를 말렸는지 이제서야 이해가 갑니다. 작은 불씨에 초가산간 다 태우니 그리했던 거죠.
ㅎㅎㅎ 아닙니다..올8월정도 예정되어있으니 그때 가마에구우면 꼭보내드리겠습니다~~
한국은 오늘은 평일이지요? 여기는 오늘까지 3일연휴입니다.......(집에만있어서 별로 무감각하지만~)
그나저나 이번주만 출근하면 직장생활도 끝이네요~~ㅋㅋㅋ
그렇게 생각하시니 제가 사시미리님 글을 그렇게 보고 있다는 사실도 인정하셔야겠네요. 근데 그 입장이나 관이이란게 적어도 사실을 기반으로 현실적이어야 맞지 않을까요? 전세계에서 시진핑 다음달에 온다고 하는데 중국인 다 막어! 할 국가 정상이 몇이나 될까요? 어제 한국인 출입국을 막았던 이스라엘이 사망율 높은 미국감기에 대해 그런 조치를 하던가요? 적어도 사실에 기반해서 실현 가능한 조치를 해야지 아무리 야당이라지만 이 난리통에 시진핑이고 나발이고 일단 중국인 다 막자는 발상....이거 솔직해야합니다. 지금 야당인 미통당이 집권당인 시절에는 더 숙이는 외교를 했다는 사실 인정해야죠. 솔직히 박근혜 대통령은 중국 눈치보느라 중국 군인들 사열도 받고 경례도 받고 하지 않았던가요? 저는 그때 박근혜 대통령이 지도자로써 큰 결심했고 안스러웠는데 이 난리통에 야당의 그 생떼...이거 정말 이러면 개판됩니다. 저는 그때 박근혜 대통령을 나약하다거나 빨갱이라고 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죠.

그렇게 해서 정권잡고 또 같은 짓을 반복하고 또 바뀌고...뻔하죠.
투표란게 보면 참 별거 없는데 별거 없어서 대충하고 나면 두고두고 후회하는 선택이 되더라구요.
어떡하겠습니까.
그러더라도 정부가 책임지고 盡人事해야지요.
나중에 신천지에는 꼭 구상을 물려야 합니다.
자산을 잽싸게 처분하지 못하도록 가압류부터 잡고 말입니다.
메르스 때 "정부가 슈퍼전파자...박대통령 사과하라"던 문재인, 집권후 우한폐렴엔 "국민 불안 말라"고?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30


이런게 내로남불 아닌가요?
메르스 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사시미리님 많이 궁색해집니다.

https://m.blog.naver.com/lightcontrol/221788743617

다 떠나서 사우디와 대한민국의 교역량과 거리를 보세요. 이걸 중국과 비교한다는 자체가 무리죠 한국과 중국과의 거리는 미세먼지로 멱살 잡고 싸울 만큼의 거리이기도 합니다. 코로나 19를 메르스식으로 대응했다면 어땠을까요?

당시 어떤 대변인의 말과 같이 청와대는 재난 컨트롤 타워가 아니죠? 아마 그 시점부터 였을 겁니다. 청와대의 그 기조가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와 국민 사이를 근본적으로 멀어지게 한 계기였죠. 작은 사업을 해서 망하고를 반복하다가 보니 망하는 자세와 과정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현 정부도 잘못이란 것을 하기는 할 겁니다. 아니 했겠죠. 박근혜 정부가 코로나를 대응했다면 더 성과가 좋았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 확률은 운에 맡겨야 할 정도의 확률일거란 것을 대한민국 국민이면 모두 공감하지 않을까요?
비교가 다르다고 봅니다. 메스르때에는 정보자체를 공개 안했고. 해야 할일을 안하고 그렇게 된거죠. 사우디에서 온 메르스가 중동제외하고 우리나라가 1등이었습니다. 말 자체가 안되는 상황이었죠. 중국은 바로 옆인데다가 신천지가 내부총질을 해된 상황하고는 비교가 안됩니다.
저도 좀 그랬으면 합니다. 문재인 정부가 잘 하든 못 하든 하는 평가는 뒤로 하고 정치인들이 합심해서 대구 자원봉사도 좀 가고 했으면 하네요. 국가를 위해 지들 목숨 받치겠다 후보로 나서서 이런 국난에 도움은 못 주더라도 앞에서서 합심하는 모습을 보이면 여러사람 든든해 할 텐데... 민주당이니 미통당이니 하는 진영을 떠나 곧 망할 나라처럼 아귀 다툼인 모습에서 혐오가 일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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