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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미루면?? 정보

개학 미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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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 괜찮습니다. 버틸만 합니다. 고교는 좀 다를라나.. 맘이 급하겠지요.

근데 도려... 미취학 아동들... 아주 어린 아가부터 시작해서.. 유치원생들까진..

혼자 집에 있을 수 있음??

부모님이나 주변에 맡기라? 무슨 수로??

언제까지나 늘??

암환자에게 어린 아이들 맡기고??? 응??

참 그렇습니다. 거리두기...... 학부모들은 아이들 건강 우려해 학교 안보내야한다.

9월 개학설 등등 나오는데..

압니다. 공감하고요... 근데요.. 현실적으론요??

아... 그거요? 돌봄교실요..? 거기 애들 모아두면... 그건 사회적 거리두기 됨??

답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답답하네요.

계속 아이들 데리고 출퇴근 하고 있는데..

몸과 맘이 지칠대로 지칩니다.

지금 타이핑하는데 초점이 흐트려집니다.

출근해서 일하는 이들은....

모두 모여 있지 않나요..?

물론 학교 개학하면... 분명 코로나19 재확산될 꺼 같긴 합니다.

그래서 다 막는게 장땡이란 생각도 솔직히 듭니다만..

0~7세 정도는.... 어떡하죠?

 

 

오늘도 교회는 수십에서 수백.. 심지어 천 넘게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막는다고 하지만 클럽들도 줄에 줄을 잇고..

이삼십대분들은 금밤 토밤 유명 술집에 줄에 줄을 잇고...

..........

 

 

 

죄송..

솔직히 넘 예민해져버렸네요.

우리 아이들이 차라리 초등이나 중딩이었으면 하는 이기적 생각도 드네요.

먹을 꺼 넣어주고.. 집에서 공부하거나 그래라고 하면 될테니..

 

추천1

댓글 8개

언제, 어디건 미친놈들은 항상 있는데 그거 막자고 군.경을 동원 한다면 현 정부가 전세계적 찬사를 받지는 못 했겠다 싶죠. 사회적 피로감이야...학부모나 육아에. 치중해야 하는 사람들 못지 않게 다들 저마다의 사정들이 있는 거고 개학이나 개원이 아닌 차선책에 대한 합의가 있겠다 싶은데 어떤 결정이 되었든 제 2의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만은 다시는 가지 말았으면 합니다.

요즘 국가나 민족 또는 큰 시류에 대한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면 막시즘이다 전체주의다 들 하는데 지금이야 말로 국가를 위해 개인의 피로감 정도는 차선책으로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 싶지만 인간이란게 눈앞에서 당장 칼에 찔린 사람의 고통을 공감하기 보다는 자신의 손톱 밑에 낀 가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현실이라 예상되어 지는 앞으로의 사회 혼란이 걱정이기는 합니다.
인내에 인내를 더하며. 더한 어려운 이들 생각하면 감사하자라고 다짐 하면서도 지치니깐 자꾸 무너지게 되네요. 간만에 프라질하며 기분 전환하고 영화 한 편 보며 밤을 새고 있네요.
전쟁영화를 봤는데.. 그 참혹함에 비하면 지금 어려움 또한 가벼운 것일테죠.
모두 화이팅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가장 잘 대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힘든데 더 힘든 나라는 오죽할까요... 생각만 해도 답답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다같이 논의하고 하루라도 빨리 극복하여 정상화에 신속히 집중 할 수 있도록 하나됨 힘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힘내야죠.... 학교 미루는 것이 맞겠지만... 역시나 어린 아이들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이번에 부득이 그렇게 붕괴되는 경우 제법 나오리라 봐집니다.
설령 어느 정도 코로나19가 잡히더라도... 이미 상흔이 너무 커서 당분간 세계가 감당하기 어려울만큼의 경제적 문제가 도래할 것 같네요.
교회는 일주일에 한번 그것도 대부분 교회들은 온라인으로 보던가 tv 로 보던가 아예 멈추고 있는 실정이고
제일 무서운건 대중 교통수단인데 이건 아무도 말 못하죠.
버스, 지하철에서 2미터 떨어져 갈 수가 있는건지 출입구를 따로 쓸 수 있는건지 등등.
사실 피시방이니 노래방이니 탓을 하긴 하는데 그사람들이 거기가 동선이 겹칠 뿐이지 그전에 다른데서 걸린건지 교통수단은 뭘 이용했는지 등등 아무런 발표도 없죠.
확진자 말고는 무증상 감염자를 통해서 전파되는걸 찾을 수도 없을테구요.
식당들은 여전이 다닥다닥 붙어서 먹고 마시고 떠들고
정책대로라만 한테이블에 한명씩 앉아서 먹게해야하고 들어올때 체온재고 해도 모자랄 판인데 말입니다.
결국 모든게 복불복이고
핑계대기 쉬운 자영업자들만 타켓으로 내세우는 형국은 아닌가 싶네요.
게다가 이와중에 포퓰리즘성 정책들은 선거철이라고 무책임하게 쏟아내고들 있네요.
그렇죠... 사실 교통은 장난 아닐텐데.. 서울은 더더욱이나...
주말이 되면 술집도 넘쳐납니다. 마시고 웃고 소리치고... 허허...
낮에 제아무리 방역하고... 수시로 손잡이 소독제로 닦고... 계단 손잡이까지 다 닦는데 말이죠.
그래봤자..란 생각에 좀 허무하긴 합니다...
물론 극히 일부겠지만.. 그분들(?) 덕(?)에 상황이 너무 길어질 꺼 같습니다.

선거철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것들이 다 포퓰리즘성이라 볼 수만은 없겠죠.
다만.. 보다 근원적 대책이 있어야겠지만.. 당장 그런거 구상하고 설계하기엔.. 실행하기엔.. 시간이 넘 촉박하죠.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고 나면.. 경제적인 부분이든 모든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몰려오리라 봐집니다.
그것들을 하나 둘 이제 오랜 시간을 두고 재설계해나가길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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