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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IWJpE7wE6M?si=3xSmOl2djqQYWa_B

 

아직 살만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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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가야하는데 3시간 반을 가야 하는 거리라 갈까말까를 고민하다 오늘은 쉬고 오후에 수금이나 하러 가야겠습니다.

 

이맛에 자영업합니다!ㅎㅎㄹ

 

 

 

 

P.S..건축.건설쪽 자금난이 심각수준인데 허리띠 바짝 졸라들 매세요. 이쪽이 휘청하면 서민경제에 바로 직접 타격이 있습니다. 

 

근 10년 동안 이런 불안한 상황은 보지를 못했을 정도로 아주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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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요즘은 누굴 도와주고도 좋은 소리 못듣는 시대라 선뜻 나서기 쉽지 않았을텐데 도움 주신분들 대단합니다.

그것도 우왕좌왕하는게 아니라 다들 일사분란 움직이시네요.

예전엔 정이 너무 많이 흘러넘쳐 오히려 꺼려지곤 했는데

돌아보니 그 시절이 좋았던 것 같아요

사람 사이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 지금 시대와는 맞지 않지만,

친구집인지 우리집인지 모를만큼 들락날락 거리며 살았던 시절이

쵸큼 그립긴 합니다

@쪼각조각 어려서 중화동에서 상계동으로 이사를 갔는데 옆집 동갑 친구가 비만 오면 그렇게 울더라구요. 알고 봤더니 비만오면 안방이며 어디며 천정에서 비는 새고 천둥 번개마저 치니 홀로 무서워서 그렇게 대성 통곡을 했었더라구요. 친구하나 없었고 소심했던 저는 장마기간 몇일을 그 울음소리를 듣다가 용기를 내서 그집 마당을 서성였는데 그렇게 친구가 되고서 비만 오면 이제 둘이서 울었네요.

 

우리어려서는 이웃집과의 경계가 없었던 기억입니다.

@Gothrock 지금은 생각할 수 없는 그런 것이겠지만, 화장실이 시골이라.. 푸세식은 뭐 기본이고 긴 널빤지 두 장을 가랑이 간격만큼만 벌려놓고 앉아쏴를 하는데...

워낙 이게 기니까 급하면 친구랑 같이 앉아 똥도 싸고 했었던 기억이... ㅋ

무우(무시) 수확 끝난 밭에서 미처 못 캔 맵고 아린 무우, 앞니로 듬성듬성 갉아내고 한입씩 베어 물고 맛있다 하던 기억이며...

어린 시절 생각하면 지금의 이런 주위 풍경이 사실 믿어지지 않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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