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

· 12년 전 · 1150
그림자 벗을 삼아 걷는 길은
서산에 해가 지면 멈추지만 아안..~~~
마음에 님을 따라 걷고있는 나에 길은
꿈으로 이어진 영원한 길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오늘은 비록 눈물어린 혼자에 길이지만
먼 훗 날에 멈추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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