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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초입이네요. 정보

여름의 초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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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마눌갑님&지콩 출근시켜주는 길 차창 사이로 내리쬐는 햇살과,

푸르름을 더해가는 나무들,

상쾌한 공기

 

깨끗하고 청량한 기분에 약간의 더위감이 느껴지는 것이

영락없는 초여름이네요.

 

날이 너무 좋아 미처 사진은 못 찍고 듬뿍 감상만 하고 들어왔는데요.

 

봄날은 오셨나했더니 이미 다녀가셨고,

어느덧 스리슬쩍 여름이 오셨네요.

 

바야흐로 빤쓰코딩의 계절... ㅎㅎㅎ

 

아침 출근길을 서두르시는 분들은 제법 땀도 한줄기 날 것 같은데요.

쭈쭈바라도 하나 입에 물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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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인터넷

댓글 전체

처음엔 반팔소매를 걷어올려서 나시처럼 만듭니다.
다음엔 웃도리를 벗습니다.
다다음엔 반바지를 빤쓰처럼 걷어올립니다.
마지막엔 그냥 바지를 벗습니다.
더위는 어떻게 이길 도리가 없네요. 하하하
백화점 입구에서 소박하고 멋진 반팔이 있길래 편하게 집에서 입으면 좋겠다고 사려고했더니 집에서 난닝구만 입고 있는데 필요 없을 거라고 마누라가 못 사게 하더라구요. 저에 여름은 그렇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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