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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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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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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고 배가 고파 시계를 보니 벌써 1시가 되었네요.

차이니스 뷔페집에 갔다가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판다익스프레스에 점심 먹으러 왔네요...ㅠㅠ

열심히 일 했으니 밥먹어도 뭐라 할 사람 없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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