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을 안가니.....
제가 많이 나태해 진 것 같습니다.
가족의 따스함, 편안함 그런 것 들로 인하여 점점 나태해지는 저를 보고 화들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벌써 2달 가까이 일을 안하고 놀고 있는 제 모습에 화를 낼만도 한데 쉴때 푹쉬라는
울마님 이야기를 들으니 "엄마야" 싶을 정도로 소스라치게 놀라게 되네요.
너무 편안함은 사람을 게을러 지게 만드나 봅니다.....ㅠㅠ
다시 한번 자신을 뒤돌아 보고 반성 할 시기가 온 모양 입니다.
그렇다고 다시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제 봄이 돌아 왔으니 기지개를 켜고 일 할 때가 되었다는 말씀이죠.
해외에서 고생하시는 해사자 여러분 몸이 고달프고 힘들어도 가족이 있으니 화이팅 합시다.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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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http://sir.kr/data/editor/1802/30ba3e1323f4cd980036e28e6ae9271e_1517926611_535.gif]
자게는 잘 나오는것 같던데.... 수정해 주시면 안될까요?
바쁠때는 어~~~~~~~~~~~~~~ㅁ청 바쁘신것 같던데 ㅎㅎㅎ
그런데 등장인물들 주소가 한반도 같아서 저도 ㅜㅜ.
빠샤! ㅜㅜ
근데 디게 춥네요...ㅠㅠ
저까지 자극 받게 만드십니다 ㅎㅎ
간만에 현장 나와서 소리지르며 이리뛰고 저리뛰니 재미나네요...ㅋ
아~ 거 좀 쉬엄쉬엄 하셨으면~~~
하는 마음이 들 정도인데~~~
일은 쉬셨어도 공부는 게을리하지 않으시니
점점 본받고 싶어집니다^^
건강 챙기시면서 슬슬 기지개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