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주에 취해 업혀 나왔다는 윤석열...
"尹, 국정원 업무보고 자리서 폭탄주에 취해 업혀 나왔다…테이블마다 '소폭'말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국가정보원 업무보고를 받던 중 폭탄주에 취해 업혀 나왔다는 주장이 나왔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윤석열 씨가 2023년 2월 국정원 업무보고 자리에서, 업무보고를 대충 끝내고 소폭(소주와 맥주를 섞은 폭탄주)을 말았다더라"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의원은 "테이블마다 소폭을 막 돌려서 너무 취해서 경호관한테 업혀 나왔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그동안 이 얘기는 방송에서 안 했다. 일국의 대통령인데 너무 하지 않느냐"고 비판했다.
또 "대통령이 가짜출근을 한다는 것도 상식을 초월하는 일인데 그걸 들키지 않으려고 멀쩡한 돈 4억 원을 들여 통로를 따로 만들었다"며 "심지어 해외 순방을 가면서 '참이슬 프레시' 페트병 10개를 들고 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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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사 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82879
국정원 업무보고를 술집에서 했나요??
출근은 가찌로 하고, 업무보고에서는 술이나 처먹고...
이젠 놀랍지도 않네요..
그나저나, 저런 넘을...
"윤어게인" 외치는 넘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저런넘을 쉴드 쳐 대는 넘들이 더 나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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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누가 업었는지, 허리가 걱정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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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하등의 쓸모도 없는 자들!!
@techstar
쓸모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없어져야 할 쓰레기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