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믿던 임은정, 왜 배신했나?”(난 믿은 적 없음..ㅋㅋ) > 정치/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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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믿던 임은정, 왜 배신했나?”(난 믿은 적 없음..ㅋㅋ) 정보

“우리가 믿던 임은정, 왜 배신했나?”(난 믿은 적 없음..ㅋㅋ)

본문

 

 

 

몸에 수십키로 마약을 두르고 왔는데...

세관이고 공항이고 모두 무혐의

그리고 백경장은 확정편향에 갇혔다?

 

참 희안한 논지입니다.

 

임 검사님.!!

마약 수사 마감이 그리도 급했나요?

실제 범인을 찾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백경정은,

검찰도, 다른 경찰도 모르고 넘어가던 마약 범을 잡아낸 베테랑 수사관입니다.

 

 

**

몸에 두루고 들어와도 될 만큼 허술한 공항 보안이라면, 공항 폐쇄합시다.

 

공항이 뚫렸다는 것 만으로도 관세청 직원들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모두 무혐의라고요????

국민을 뭘로 보는 건지.. 참.

 

 

한때는... 정의로운 검사 윤석열... 이라고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때는 정의로운 검사 임은정 이라고 했었지요..

 

 

***

대통령이

백해룡경정 이름을 직접 부르면서 "지위고하 막론하고" 라고 말했지요.

대통령은 끝까지 이 문제를 들여다보고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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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나랏일 하는 사람들 보면 참 여태까지 안일하게 일하고 있었다는게 드러나는데, 공개회의에서 보면 차이가 나더군요. 이렇게 해야 제대로 돌아갈꺼 같은데, 낙하산이나 안일하게 나랏일 했던 공직자들은 더이상 꿀빠는 직업이 아님을 알것입니다. 특히 인천공항을 맡고있는 자처럼 낙하산은 없어져야할 자들입니다.

 

공무원들..

특히 고위직 공무원들은 딱히 하는 일이 분명치 않습니다.

때문에, 아무나 앉혀놔도, 전체 업무에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다만 고위직 공무원들에게는 책임이 따라야 하는데...

정작 사건 사고가 나면, 고위직은 빠지고 담당공무원이 책임지는 형식으로 가고 있다는 게...

 

그런 저런 이유로, 고위직 공무원 자리는 정치권의 보은성 인사로 바뀐지 오래입니다.

 

이번에 이 대통령을 통해, 고위직들의 수준을 제대로 알게하는 것이죠..^^

 

 

그리고..

https://www.youtube.com/shorts/rBhITswkjjc

 

임은정 이 사람은 그들과 조금 더 다른 스타일 이라는 겁니다.

 

능력이 안되니, 정치적 발언을 하면서, 자리를 유지 했다고 보여지는 것이죠.

실제로 책임이 주어지니, 검사 편...

(사실, 합수부에 속한 검사들은 모두 심우정에 의해 만들어진 팀입니다.

인사권을 줬음에도 이걸 선배검사에게 위임. 그들이 내려준 팀으로...

지금 상황,  그 팀의 의견을 그대로 발표함...

즉, 임은정은 스스로 무덤을 판 결과라고 밖에..

그들의 발표가 진실이면, 스스로 그동안 해온 검찰 비판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꼴이고, 그들의 발표가 거짓이면, 스스로 능력이 안됨을 증명...)

 

뇌피셜입니다.

임검사에게 딱 어울리는 건,

그냥 동사무소 돌아다니는 무료 법률상담이 제일 잘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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