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등 가격 올린다?? 정보
라면 등 가격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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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어차피 국민 안중에 없음..
수출 안되면 징징거리며 국민 세금을 꿀꺽하면서..
정작 국내 일자리를 줄이며 기업만을 생각하면서..
정말 웃기는 일..
더 이상 대기업들을 위한 개돼지로 살아선 안될 듯..
라면 올리면... 라면 아주 좋아하는 내 경우도 안먹고 말지...
국수도 질 좋은거 대량 확보해뒀으니 라면보다 훨 나은 국수를 먹고 말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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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번에 꼭 하자고요! ^^ 얄밉다 생각하면 못 이룰 것도 없지요!

@소지구 경제 발전이 아니라... 일단 개혁이 선행되어야합니다... 그런 면에선 문재인이 잘할 수 있을까... 솔직히 걱정이네요. 물론 다른 양반들보단 훨씬 잘할꺼라 믿습니다.
@iwebstory 문재인 후보님에 대한 첫 인상이 지금까지 변하지 않았습니다.
무척 신중하신 분이니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요?
무척 신중하신 분이니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요?

@소지구 그라고 단점이 없을까요... 당연 제법 있죠.. 하지만... 그들을 우리 유권자가 비판하는 것과 안철수 등 쓰레기 내진 준쓰레기들이 비난하는건 다르다고 봐집니다. 지네들의 더러운 꼴은 생각하지도 않고 문재인을 비난하니 웃기는 소리인거죠...
@iwebstory 한참 생각했습니다.
지금 나는 왜 문재인 후보님을 지지하고 있지?
1번이 신뢰였습니다. 몇 년 전에 이곳 SIR사의 디스정치에 문의를 남겼습니다.
문재인은 누구인가요? 하고요. 저는 전혀 몰랐습니다.
이 정도면 아시겠지요? ㅋ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분이 보여준 모습 중,
가장 큰 것이 이분은 변함이 없다. 사람이 살면서 어떻게 이렇게
자기관리를 제대로 하고 왔을까? 했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잘못할 수 있는 몇 가지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요소에 대해서 만큼은 저는 홍준표 후보님도 이해가 갑니다.
단지, 대통령을 뽑는다 생각할 때 는요. 저는 문재인 후보님입니다.
지금 나는 왜 문재인 후보님을 지지하고 있지?
1번이 신뢰였습니다. 몇 년 전에 이곳 SIR사의 디스정치에 문의를 남겼습니다.
문재인은 누구인가요? 하고요. 저는 전혀 몰랐습니다.
이 정도면 아시겠지요? ㅋ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분이 보여준 모습 중,
가장 큰 것이 이분은 변함이 없다. 사람이 살면서 어떻게 이렇게
자기관리를 제대로 하고 왔을까? 했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잘못할 수 있는 몇 가지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요소에 대해서 만큼은 저는 홍준표 후보님도 이해가 갑니다.
단지, 대통령을 뽑는다 생각할 때 는요. 저는 문재인 후보님입니다.

@소지구 솔직히 문재인도 맘엔 안들어요... 하지만 나머지들이 너무 더 맘에 안드니깐... 물론 심 후보는 그래도 문재인보단 더 맘에 들지만... 당선 가능성이 너무 낮아요...
심상정 후보님은 뭐랄까요?
사실 정말 무슨 노동운동 하시는 분 같아요. ^^
대통령 분위기 보다는 불의에 참지 못하는? 그런 성품을 지니신 분 같은 느낌요? ㅎ
홍준표 후보님 새누리당 출신이라서 제가 비록 꼬여서 거부하지만요.
구수하시거든요. 가끔 강한 모습을 드러내신다고 하시지만
속은 정말 겁 많고 약하신 분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말 없는 분들이 정말 더 무섭더라고요. 살아보니까요. ㅡㅡ
사실 정말 무슨 노동운동 하시는 분 같아요. ^^
대통령 분위기 보다는 불의에 참지 못하는? 그런 성품을 지니신 분 같은 느낌요? ㅎ
홍준표 후보님 새누리당 출신이라서 제가 비록 꼬여서 거부하지만요.
구수하시거든요. 가끔 강한 모습을 드러내신다고 하시지만
속은 정말 겁 많고 약하신 분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말 없는 분들이 정말 더 무섭더라고요. 살아보니까요. ㅡㅡ

@소지구 구수한게 아니라 쓰는 단어들이 그래먹어서 그런겁니다.
솔직히 막말한다는 수준을 넘어서 재앙인게 홍입니다. 홍은 보수 입장에서도 더 욕이 나올 인물이거든요..
약한 사람은 아닙니다. 그야말로 도꾸다이죠...
솔직히 막말한다는 수준을 넘어서 재앙인게 홍입니다. 홍은 보수 입장에서도 더 욕이 나올 인물이거든요..
약한 사람은 아닙니다. 그야말로 도꾸다이죠...
@iwebstory ㅎㅎ 네. ㅎ
약한 부분은 약하신 분 같다고 지금도 느껴요.
유년기 고생하시면서 겪은 일들로 인해
지금의 그분이 계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던 과거가 만들어 준 나쁜 기억.
장인어른과의 관계도 그런 사고의 연장이 아닌가 싶거든요.
이것은 독고다이가 아니라 일반인이라면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말도 안 되는 모습입니다.
강한 것이 아니라 두려워서 그러신 것 같아서요.
그래서 약한 분 같습니다.
약한 부분은 약하신 분 같다고 지금도 느껴요.
유년기 고생하시면서 겪은 일들로 인해
지금의 그분이 계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던 과거가 만들어 준 나쁜 기억.
장인어른과의 관계도 그런 사고의 연장이 아닌가 싶거든요.
이것은 독고다이가 아니라 일반인이라면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말도 안 되는 모습입니다.
강한 것이 아니라 두려워서 그러신 것 같아서요.
그래서 약한 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