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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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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근데 참 세상에 이런일이 스럽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머지않아 알고리즘이 일내줄거 같아요~
슬픈 느낌... 핵심을 집어 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눈을 가지셨군요..^^
회색은 그래이색이죠~~
저도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눈속에 파묻힌 들판, 이 정도는…
말이 아닌 글에서는 종종 오해를 하게 되곤 합니다.
내게 감정이 있는지요?
아니면 격하게 친하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친하게 생각하셨다고 해도
닉네임 관련 농담도 그렇고..
(한 번은 웃으며 넘어갈 수 있겠지만.)
작업에 대해 희화화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리 멋진 작품이 연습 삼아, 젤 표현하기 쉬운 주제라는 말에 범접할 수 없는 벽을 느껴 진심으로 존경하는 의미로 쓴 표현입니다.
짐심으로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앞으로 오해의 표현은 삼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