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년 전
|
조회 1,283
|
|
|
|
11년 전
|
조회 1,124
|
|
|
|
11년 전
|
조회 1,340
|
|
|
헌이
|
11년 전
|
조회 1,196
|
|
|
|
11년 전
|
조회 2,516
|
|
|
|
11년 전
|
조회 1,397
|
|
|
|
11년 전
|
조회 1,535
|
|
|
|
11년 전
|
조회 1,886
|
|
|
|
11년 전
|
조회 1,688
|
|
|
|
11년 전
|
조회 1,414
|
|
|
|
11년 전
|
조회 2,021
|
|
|
|
11년 전
|
조회 2,366
|
|
|
|
11년 전
|
조회 1,468
|
|
|
|
11년 전
|
조회 1,171
|
|
|
|
11년 전
|
조회 1,388
|
|
|
|
11년 전
|
조회 1,869
|
|
|
|
11년 전
|
조회 1,413
|
|
|
|
11년 전
|
조회 1,449
|
|
|
|
11년 전
|
조회 1,266
|
|
|
|
11년 전
|
조회 1,166
|
|
|
헌이
|
11년 전
|
조회 1,298
|
|
|
|
11년 전
|
조회 2,546
|
|
|
|
11년 전
|
조회 1,977
|
|
|
|
11년 전
|
조회 1,843
|
|
|
|
11년 전
|
조회 2,028
|
|
|
|
11년 전
|
조회 1,271
|
|
|
|
11년 전
|
조회 2,255
|
|
|
|
11년 전
|
조회 1,296
|
|
|
|
11년 전
|
조회 1,829
|
|
|
|
11년 전
|
조회 1,299
|
댓글 9개
사망한 민간 잠수사에 대한 애도는 있겠지만 이런 식의 귀결은 또 하나의 예고된 인재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인양 수순에 들어 갔고 모든 문제는 다른 문제로 잊혀지겠죠. 예전에도 그러했고 지금도 그러했고 우린 영원한 위험에 노출된채 이렇게 살아야 하는 군요.
가만이 있는것보다 도전을 하면 조금씩은 변할수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이종인님께서도 목숨을 가장 최우선시 하시다보니,
피해를 크게 입으셨지만
이런분들이 계시기에 도전과 생명의 귀중함에 대한 정신은
계속 이어질수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선거부터는 다를꺼라 믿습니다.
이런세월이 60여년 흘렀는데 바뀌겠습니까?
그 아비의 그자식 그 손자까지 계속해서 독재의 그늘을위해 '우리가 남이가!' 친일매국,친미매국 당을 찍어 주는데,
바뀌지않겠죠. 이젠 습관을 지나서 DNA에 그 형질이 박혀있는데...
호랑이 자식들이라도 주위에 변화가 보이면 따라 가게 되죠..군중심리...
하지만, 답없는 사람들도 있다라는건 공감합니다..
점점 소수로 적어지니 이게 다행이면 다행이라 변화는 될꺼라 생각합니다.
4년 후 386의 대부분이 50대를 차지합니다.
+4는 -8입니다.
문젠 586, 686 세대중에 여우 자식들이 있다라는것이
문제가 되겠더라구요...386,486 세대가 바꿀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학 나온 젊은 지식층조차 우리가 남이가에 겉으론 '나도 모르겠다!' 식으로 딴나라당 부정부패의 비판을 피하더군요.
상아탑의 지식인들의 책임감이 상실된걸 많이 봅니다.
한마디로 썩은 곳에 기생하는 벌래만양 그속에서 무엇인가 얻고자 하는 이들이 많더군요.
특별히 개과천선 하지않은 이상말이죠.
뭐 죽음 목전에서 깨우치지않은이상, 어떤 자는 죽는 그순간까지도 바뀌지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