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카드 끌고 집까지…유통업체 속 앓이
예전에 호주 있을적에 생각이 나네요..
그 넓은 땅떵어리에서 사는 사람들중에 누군가가 카트를 끌고 자기집까지 끌고간후에 주변에 던져 놓으면,
이거 찾으러 트럭타고 다니면서 주어오는 사람들이 대부분 한국인이였는데..
그것도 시급이 최저임금 절반 이하의 금액 받고..
참 안타까워 보이던데... 갑자기 이 기사를 보고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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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때도 퇴근시간즈음 되면 파견직원들이 돌아가며 카트회수하려 아파트 단지 곳곳 다녔어요
그분들 말씀으론 별 상상치도 못한곳에 박혀있거나 박살난채로 뒹굴거나 그런것도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어디 백화점 과천점 카트가 평촌점 까지 가있기도 하고 그랬대요. ..
그대로 학교에 내팽겨쳐 놓는다는군요.
참 어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