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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은 잔인한 달...?



동생 생일...
결혼기념일..
아버님 생일...
....
어버이날..
그 전에 어린이날..
조금 뒤 스승의 날...
또 다시 어머니 생신....
조금 있다가 동생네 아들 돌...
말미에 마눌 생일...
마지막 날 직전엔 내 자식 생일...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ㅎ하하하하핳하하


오월엔 사라지고 싶다아아아아아... 하하하하하하핳 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핳 핳 ㅏ하
-_-);; 카드 결재일이라도 한 달 미뤄주라 응? 응??? 응????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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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어버이날만 챙기면 되니까 그나마 다행이네요 ㅎㅎ
그런 오리님은 우리들을 챙기셔야...
좀 전에 초딩 조카녀석 놀러온다고 연락왔네요 ㅠ.ㅠ
챙겨주세요..
앗 좀 전에 오리고기 먹....었... 하하..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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