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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음.. 물론 어버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끼어 있죠..
어버이날... 어린이날... 주체에 우린 없다..? 아흐흑...
옛날에 부모님께서 장난감이며 책이며 사주시던거... 학교에서 어린이날이면 공책이랑 빵 주던거..
다 좋았는데..
이젠 챙기는 입장에서.... 묘하네요..
하긴... 그래도 감사해야죠...
세월호처럼... 아직 꽃피워야할 아이들을 졸지에 잃어버린 분들을 생각한다면...
챙길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거에 감사는 해야겠죠..

음.. 투덜거리려다가 마무리는 어째 이래 되네요.. 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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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빈지갑에 울고 지친몸뚱이에 두번 우는 달....
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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