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싱 조심요~

안그래도 택배올거 있어서 눈빠지게 기다리는중인데
무심코 누를뻔 했네요 ㅠㅠ
PC로 보니까 어설픈 한진택배 사이트로 연결..

저걸 누르면 앱 설치되서 다른사람들한테도 문자가 보내진다네요..
저도 두개 연속 온거 보니까 누른 분 있는듯 ㅠㅠ
그런데 더 찝찝한건 저도 택배올게 있는 상황이지만
다른분들 얘기로도 택배 주문한거 있는 상황에서 그런분도 있다는거 보니
택배업체 전산망이 털렸거나 내부자 소행일 가능성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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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하루 일과중 하나가 그런 문자지우는거 전번 지우는 겁니다.
한편으로는 무지 고맙기도 합니다.
아는 지인들에게도 돈 구하기 쉽지 않은데
지들이 언제 봤다고 낮은 이자율에 솔찬한 금액을 빌려 준답니다.
아직 장기를 팔만큼 돈이 급하지 않아 사절하고 있습니다만...ㅋㅋㅋ
저는 주기적으로 오다 말다 하는데 요 며칠 또 갑자기 많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