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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디자인 작업한거 통과 했습니다.

시안은 다시 반려되었는데 저녁에 혹시나....해서 전화를 하고 사과드리고 농담도 조금 하고 했더니 그냥 이틀전 시안으로 가자고 하더군요.

 

도대체 제 능력은 어디가 한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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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으음.. 디자이너 묵공.... 뭔가 닉과는 확 어울립니다....
7년 전에 구입한 컬러학 상중하 3권을 꺼내보려고 합니다.
매료시킬 스킬은 익혀도....... 결국 클라이언트 눈에 의존하게 되는 듯 합니다.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신세가 될 수도..
공부는 언제나 즐겁죠...... <- 교과서적인 말...
ㅋㅋㅋ
실전에 저는 강해요.ㅎㅎㅎㅎ
어쩐지 아침부터 배가 슬슬 아프고 급성설사중독증세가 오더라니... ㅠㅠ
아휴...생성구이 정식까지 잡쏴..주시고...사장님이 퇴근을 하시는데~
대단해요 ^^
엄지 척!
여자가 착하더라구요.ㅎㅎㅎ
ㅊㅋㅊㅋ
감사합니다.
역시... 요즘 디자인은 css인가 뭐시긴가로 하니까 색상 감각좋고 색 밝히는(브릴리언트의 의미임) 여성고객 전담 저격수 묵디로 충분하기도 할듯하네요. 이제 수익도 두배. 저는 소주 한잔씩 얻어 먹기만 하면 될듯
퇴근 시간 무렵 까똑이 경박하게 울려대고, 능선을 넘은 여성고객님께서 쉴새없이 수정사항을 휘갈겨 적은 A4 용지를 촛점 날린 폰으로 찍어보내시는데...

다음 이야기는 과연...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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