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은 다시 반려되었는데 저녁에 혹시나....해서 전화를 하고 사과드리고 농담도 조금 하고 했더니 그냥 이틀전 시안으로 가자고 하더군요.
도대체 제 능력은 어디가 한계인가요...
진행 중인 투표가 없습니다.
댓글 13개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신세가 될 수도..
공부는 언제나 즐겁죠...... <- 교과서적인 말...
엄지 척!
다음 이야기는 과연...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