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어제 디자인 작업한거 통과 했습니다.

· 2015-10-14 (수) 11:01:45 · 1932 · 13

시안은 다시 반려되었는데 저녁에 혹시나....해서 전화를 하고 사과드리고 농담도 조금 하고 했더니 그냥 이틀전 시안으로 가자고 하더군요.

 

도대체 제 능력은 어디가 한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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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으음.. 디자이너 묵공.... 뭔가 닉과는 확 어울립니다....
7년 전에 구입한 컬러학 상중하 3권을 꺼내보려고 합니다.
매료시킬 스킬은 익혀도....... 결국 클라이언트 눈에 의존하게 되는 듯 합니다.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신세가 될 수도..
공부는 언제나 즐겁죠...... <- 교과서적인 말...
ㅋㅋㅋ
실전에 저는 강해요.ㅎㅎㅎㅎ
2015-10-14 (수) 11:42:07
어쩐지 아침부터 배가 슬슬 아프고 급성설사중독증세가 오더라니... ㅠㅠ
아휴...생성구이 정식까지 잡쏴..주시고...사장님이 퇴근을 하시는데~
대단해요 ^^
엄지 척!
여자가 착하더라구요.ㅎㅎㅎ
ㅊㅋㅊㅋ
감사합니다.
2015-10-14 (수) 13:22:26
역시... 요즘 디자인은 css인가 뭐시긴가로 하니까 색상 감각좋고 색 밝히는(브릴리언트의 의미임) 여성고객 전담 저격수 묵디로 충분하기도 할듯하네요. 이제 수익도 두배. 저는 소주 한잔씩 얻어 먹기만 하면 될듯
2015-10-14 (수) 16:22:13
퇴근 시간 무렵 까똑이 경박하게 울려대고, 능선을 넘은 여성고객님께서 쉴새없이 수정사항을 휘갈겨 적은 A4 용지를 촛점 날린 폰으로 찍어보내시는데...

다음 이야기는 과연...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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