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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장 있는 모텔이 좋앙

 

요즘은 모텔도 좋아져서...

호텔에 절대 안가고.. 모텔에......

여행을 안다니니 안간지 꽤나 되지만...

 

당구장 있는 모텔이라.. 방에서 당구 치다가 쉬고.. 좋은.... 듯..

성인인지라... 모텔은 적잖이 가봤지만...

생각보단 편한 듯... 아내랑 연애할 때도 결혼해서도.. 가끔은 가봤던...

애 낳으면 이것도 땡.. 하하..

가족 여행을 가도.. 모텔도 나쁜 선택만은 아닌 듯.. 요즘은 패밀리룸도 많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테마룸들도 즐비함.. 강화도엔가에 성지급 모텔도 있다던데..

동화처럼 인테리어된 고급 모텔들도....

 

 

 

음.. 왠지 모텔 관련 구글 광고 뜨려나.. 실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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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근데 보통 모텔들어가면 당구칠 마음이 생길까요?

그럴정신이 없을텐데...음....
모텔의 용도는 다양해서요.... 물론 기본 기능에 충실할 때도 있겠지만...
부가 기능에 대해서도 고민해야할 시기 같아요. 크크...
저라면 당구공을 자석으로 만들어 당구다이를 침대 바로위 천장에 붙이겠어요. 누워서도 가능하게....
후덜덜.. 어마무시한 상상력.. 하하...
당구 다이 위에서... 어험..
위험합니다.
부셔지면 배보다 배꼽......
당구대가 있어도 하늘이 열려도
다 필요없던 그 시절...
결혼 후엔 다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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