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공감

근데 이미님은 이미님님인건지
이미님이신건지 ㅜㅜ

이미님 글 중에 공감가는 부분이
아인 소중하지만
내가 없으면 아이도 없죠
때문에 내 영역도 존중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 아이 보살피고
가족 위해 일하더라도
나란 존재가 소멸되어 기계적으로 전재만 한다면 문제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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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미 라는 닉네임을 누가 쓰고 계셔서 님을 한번 붙여봤습니닷.... ㅋ
이미님님 ㅎㅎ
네 이미님님
전 예전에 이미 들어서...
이미님에 대해 이미 알고 있음.....
맞아요. 알면서도.. 느끼면서도.. 흑흑..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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