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글이 좋네요....

수필같은 소소한 이야기들

뭔가 생각도 들게 하고........

 

생각이나 가치관은 다를지 몰라도

솔수1님 글에 삶의 진솔함이 묻어있는것 같습니다.

 

http://sir.co.kr/so_writer/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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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저는 이런 글이요^^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95%BC%EC%84%A4&sm=top_hty&fbm=1&ie=utf8

아무 가식없는 자연과 같은~!
나~잡아~봐~라~~!
이런 글이요.
ㅋㅋㅋ
저도 좋아라 합니다. ㅎㅎ
마사오와 숙모로 시작한 야설이 지금은 동물과 지하괴물이 나오는 것들만 읽게 되네요.ㅠㅠ
오... 심오하네요.
ㅋㅋ
지금 생각하면 야설가들이 달필이 많았던 거 같아요.
야설도 야동에 밀려 수요가 많이 줄었을 텐데 꾸준한 팬층이 있다는게 안심이 되기도 하고 아직 이 나라의 19금 사업은 밝다, 저출산율 괜한 걱정이다하는 그런 안심이 다시 한번 되고 나니 졸음이 슬슬 밀려오네요.
그렇군요 글 잘 쓰시네요
조금 졸다 왔습니다.

ㅎㅎ
어쩐지 클릭 수가 무식하게 찍혔습니다. ㅡㅡ
ㅎㅎㅎㅎ. 써글모에 무궁한 발전을..

감사합니다!
화이팅!
^^ 고맙습니다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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