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새로 오픈한 뷔폐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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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보니 맛나서 찍어봤어요

 

주말가 1인 3.8 만원인데... 먹다보니 바보같이 그제서야 꼼수가 떠오르더라구요.

여기 웨딩뷔폐도 함께 하는거 같던데

5만원 아무데나 부조하고 식권 2장 받아와서 먹음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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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뷔페가면 손해 보는 타입이라 ㅠ ㅠ 못갑니다 헝 ㅠ
뷔폐가서 스테이크랑 특선메뉴(저땐 대게)만 공략하면 손해는 아닙죠.
오호, 노림수가 있군요!
헐.... 4만원 가까이... 그러나 식장용이면 괜찮네요...
5만원 부조하고 식권2장 받음 2.5만이니 만원이상 세이브 되는거죠. 그걸 먹다가 뒤늦게 깨달았네요.
근데 그래 하면 혼주가 눈물.. 흐흑.. 크크.
사진만 보고 괜찮다 생각했다가 가격 보고 깜짝 놀래고 꼼수 보고 다시 놀랬지만 저는 내성적이라서 저런 걸 못하네요. ㅠ
아니어요 ㅠㅠ 저도 내성적인데 자꾸 옆에서 철판 깔아야 한다고 시켜요 ㅠㅠ
예전에 친구랑 예식장 가서 아무 쪽에다가 부조금 내고 두 장 받아서 가자고 했는데 앞에 서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못 가고 돌아섰던 기억이 있습니다.
ㅠㅠ 다들 그렇게 사는데... 양심지키고 도덕지키고 사는게 마냥 다 옳은것만은 아닌것 같은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요ㅠㅠ
동감합니다. ㅎㅎ
근데 전 양심과 도덕보단 그냥 챙피한 게 더 커서요.
배불러서 불없지 않네요 힣
글쵸 라면먹고 배불러도 배부름 돌아보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하객이 모자라는 신랑신부라면 딜 해보는것도 괜찮겠네요.

ps. 요즘들어 뷔페 너무 너무 싫습니다. 그냥 갈비탕 한그릇이 좋아요.
부조금 내는게 싫지 않나요?ㅠㅠ 전 일찍해서 그런지 나가기만 하고 들어오는게 없네요 ㅠㅠ
그냥 못 받는 돈이려니 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아요. ㅡㅡ;;;
부조 만원 해도 될듯 싶은데요 ㅎㅎㅎ
친구라고하면 그냥 줄테데요
네 맞아요^^ 근데 이젠 친구라 하기엔 몽타쥬가 영 아니라... 생각 좀 해야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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