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보니 맛나서 찍어봤어요
주말가 1인 3.8 만원인데... 먹다보니 바보같이 그제서야 꼼수가 떠오르더라구요.
여기 웨딩뷔폐도 함께 하는거 같던데
5만원 아무데나 부조하고 식권 2장 받아와서 먹음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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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근데 전 양심과 도덕보단 그냥 챙피한 게 더 커서요.
ps. 요즘들어 뷔페 너무 너무 싫습니다. 그냥 갈비탕 한그릇이 좋아요.
스트레스 받아요. ㅡㅡ;;;
친구라고하면 그냥 줄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