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r.kr/cm_free/1181952?cpage=1#c_1182140
이런 댓글이 있었네요. 헐... 대박...
당시 도봉구쪽에 만화가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혹시 그 쪽 아니세요?
댓글 27개
만화가 너무 가난하더라구요.
검색해보니 교육/종교만화가 많네요~ 맞으신가 ㅡ,. ㅡ
또 생각이 나는데 아이들 완구만화? 그리고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기획물 만화 등등...
[https://2.bp.blogspot.com/-RG0tJkjf_Ug/VvjjfcE1oxI/AAAAAAAAACM/mwswxvapLe8tOtdg_K9Dj71LUCyYVZ7FQ/s1600/kcomics_image.jpg]
흠이라면 작품성이 떨어진다는 것과 이미 출판전 판매 부수를 정해 놓고 돈을 받았던 책이라 늘 가난했다는 거죠. 생계를 위해 찍어대는 만화니 작품성 기대하기는 힘들었기도 합니다.
그 친구분이 참 대단하신 분이세요. 탱화를 선택한 계기가 뭔지 모르겠지만
그 속에서 위안도 받고 그러셨을 것 같네요.
젊은이 괜찮어이~ 빨리 플레이버튼 클릭하시게나~
지운아빠님 진짜 나나티님이랑 갑장 맞나요?